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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이로서 명확해 졌다. 아, 박찬욱은 내 취향의 감독이 아니었구나.


2. 그 의미가 사방으로 모두 열린 각종 장치들과 사건들은 그래서 오히려 아무런 의미도 없어보이는 역설이;;;


3. 직업 글쟁이와 어중이 떠중이들과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안 좋아하는 대상에 대해서도 정성들여 썰을 풀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음. 나도 마음에 안드는 영화들을 조목조목 쑤셔보고 싶지만 대부분은 재밌게 본 영화에 대한 평만 쓰게 됨.


4. 매튜 구드를 어디서 봤나 했더니 왓치맨에 나온 사람이었음. 우연히 둘다 내가 벙쪄서 봤던 작품. ㅎ


5. 이제 남은건 설국열차 뿐이야;;;













<위의 사진, 동영상은 모두 단순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원작자에게 있습니다.>






Posted by 어린쥐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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