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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놀랍다. 위태위태한 부부의 권태를 이런 앙상블로 표현해 내다니. 더구나 두 배우의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은것을 생각해 본다면 더더욱.


2. 생각해 보면 잔인한 영화이지 않을까? 가장 설레고 빛났던 순간과 그 불꽃의 마지막 재가 식어가는 모습이 곧바로 연결되어 보여지고 있으니. 


3. 커플(특히 막 시작하는 커플들)에게 강추하는 영화.    (....흐흐흐흐)










<위의 사진, 동영상은 모두 단순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원작자에게 있습니다.> 






Posted by 어린쥐™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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